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컴포트랩’, 사업 확장 위한 투자유치 시동
홍순빈 기자(hong.soonbin@mk.co.kr)
입력 : 2025.04.03 16:28:45
입력 : 2025.04.03 16:28:45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컴포트랩이 투자유치에 나섰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최근 컴포트랩은 국내 오프라인 및 해외사업 확장 등을 위해 700억원의 밸류에이션(평가가치)으로 투자유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삼일PwC가 이번 투자유치를 도울 계획이다.
2014년 론칭한 컴포트랩은 언더웨어 전문 브랜드로 시작했다.
지난해 브랜드 론칭을 맞아 리브랜딩을 진행,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의 확장을 예고했다.
컴포트랩의 최대주주는 최선미 컴포트랩 대표로 지분 93.6%를 보유하고 있다.
컴포트랩의 2023년 매출액은 231억원, 영업이익은 5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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