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장★테마동향

입력 : 2025.03.19 14:42:34
제목 : 오후장★테마동향
테마 동향주 요 테 마
강세 테마토스(toss), 손해보험, 타이어, 3D 낸드(NAND), 웹툰, 3D 프린터, 니켈, 자동차 대표주, 밥솥, 전기차 화재 방지(배터리 열폭주 등), HBM(고대역폭메모리), 화학섬유,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갤럭시 부품주, 반도체 대표주(생산), 페라이트, 반도체 장비, 카메라모듈/부품, 두나무(Dunamu), PCB(FPCB 등), 반도체 재료/부품, 탄소나노튜브(CNT), 통신, 석유화학, 자원개발,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IT 대표주, 2차전지(장비), 생명보험, 쿠팡(coupang), 아이폰, 소매유통, 은행 등...
약세 테마조선기자재, 피팅(관이음쇠)/밸브,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조선, 건설기계, 줄기세포,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낙태/피임, 우크라이나 재건, 화이자(PFIZER), 선박평형수 처리장치, 미용기기, 구충제(펜벤다졸, 이버멕틴 등), 백화점, 전선, 모더나(MODERNA), CCTV&DVR, 제4이동통신, 인터넷 대표주, 아스콘(아스팔트 콘크리트), 교육/온라인 교육, 건설 대표주, 콜드체인(저온 유통), 전자결제(전자화폐), 보톡스(보툴리눔톡신), 제대혈, 일자리(취업), 해운, 면역항암제, 건설 중소형 등...



특징 테마이 슈 요 약
음원/음반/ 엔터테인먼트하반기 주가 상승 여력 보유 분석 및 한한령 해제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하반기 BTS 컴백 후 대규모 투어가 발표된다는 가정하에서는 하이브의 2026년 연간 영업이익 5,000억원 내외에 대한 기대감이 빠르게 반영될 것이라며, 2026년(내년) 예상 P/E 40배에 근접한 수준까지 재차 상승할 것으로 전망. 이는 현 주가 기준으로는 약 40~50% 내외의 상승이라며, 언제나 그래왔듯이 타 기획사들의 밸류에이션 확장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분석. 단기 기간 조정을 거치고 있으나 하반기 재차 강한 상승 흐름을 전망하며, 최선호주로는 하이브에 더해 2분기부터 디어유 연결 효과가 반영되는 SM을 신규로 제시한다고 언급.

▷아울러 모든 아티스트가 대규모 북미 투어를 진행할 수는 없기에 아시아 내 지역적 확대가 중요한데, 최근 한한령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재차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 이번에도 다를지는 알 수 없지만, 한국 가수에게 한 번도 허락되지 않았던 돔 투어가 가능하고, 2015년 대비 정상화된 MD 비율을 전제한다면 한한령 완화 시 최소 약 15~40% 내외의 증익이 가능하다고 설명.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에스엠, 아센디오, 디어유, 하이브,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등 음원/음반/엔터테인먼트 테마가 상승.
음식료업종K푸드 열풍 지속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삼양식품의 연결기준 지난해 해외매출이 전년대비 65% 증가한 1조3,359억원을 기록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해외매출 1조원 대를 돌파한 것으로 전해짐. 불닭브랜드의 글로벌 인기로 삼양식품의 해외부문은 매년 최대 실적을 갈아치우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미국과 중국법인의 성장세가 두드러졌음. 아울러 오는 6월 밀양2공장 완공을 앞두고 올해 해외사업 부문 성장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삼양식품 관계자는 “현지법인과 밀양공장을 앞세워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올해도 외형 확장뿐만 아니라 내실 있는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언급.

▷수출 증가세와 가격 인상 등을 기반으로 국내 음식료 업종의 투자심리가 전반적으로 개선되면서 관련 종목들의 주가도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음. 이는 삼양식품이 대표제품 '불닭볶음면' 흥행에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면서 다음 타자를 찾는 흐름이란 분석도 나오고 있음. 또한, 오리온도 전날 양호한 2월 실적을 내놓으면서 투자심리 개선 흐름에 일조하는 모습. 키움증권은 "오리온의 실적에서 해외 법인들의 성장세 회복이 확인되면서, 음식료 업종 전반의 수급도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며, "매크로(거시경제) 변수가 불안한 상황에서 숫자가 눈으로 확인되는 업종, 종목으로 매수세가 몰리는 상황"이라고 언급. DS투자증권은 "최근 높은 수익률을 보이고 있는 음식료 종목들의 공통점은 수출 개선과 전년 기저 효과로 안정적인 수익이 기대된다는 점"이라며 "삼양식품 등이 압도적인 성장률로 올해도 업종을 견인하는 가운데 '넥스트(Next) 삼양식품'을 찾는 투자자들 수요가 크다. 향후로도 K푸드 모멘텀을 가진 종목들이 순환하며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

▷이에 금일 오리온, CJ프레시웨이, 농심, CJ제일제당, 우양, SPC삼립 등 음식료업종 테마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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