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체납자 압류 동산 자체 공매시스템 구축 추진
김광호
입력 : 2025.04.05 10:00:03
입력 : 2025.04.05 10:00:03
(용인=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용인시는 압류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의 동산을 공매하기 위한 자체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시는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연간 2회(7월, 12월) 또는 수시로 압류 동산 공매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용인시청
[용인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이를 통해 체납자들을 심리적으로 압박, 체납세 등을 조기 징수해 세입을 늘리고, 시민들의 지방세 등 성실 납부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말 현재 용인시가 압류한 가구 및 가전제품 등 동산은 149건이며, 관련 체납자들이 체납한 액수는 19억4천여만원에 달한다.
시 관계자는 "자체 공매시스템 구축하면 압류 동산의 신속한 공매를 통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율 증대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ang@yna.co.kr(끝)
시는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연간 2회(7월, 12월) 또는 수시로 압류 동산 공매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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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체납자들을 심리적으로 압박, 체납세 등을 조기 징수해 세입을 늘리고, 시민들의 지방세 등 성실 납부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말 현재 용인시가 압류한 가구 및 가전제품 등 동산은 149건이며, 관련 체납자들이 체납한 액수는 19억4천여만원에 달한다.
시 관계자는 "자체 공매시스템 구축하면 압류 동산의 신속한 공매를 통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율 증대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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