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앤알바이오팹(246710) 상승폭 확대 +12.51%
입력 : 2025.03.19 13:43:51
제목 : 티앤알바이오팹(246710) 상승폭 확대 +12.51%
기업개요
생분해성 인공지지체, 3D 바이오 프린팅시스템 등을 제조 및 판매하는 업체. 독자적으로 개발한 3D 바이오프린팅(세포 프린팅 포함) 시스템과 세포프린팅에 필수 재료인 바이오잉크와 3D 바이오프린팅 시스템으로 생산되는 조직 재생용 생분해성 인공지지체의 상용화 완료. 체외실험용 3D 오가노이드(장기유사체) 및 3D 세포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한 연구 진행 중. 최대주주는 윤원수 외(25.82%), 주요주주는 KB자산운용(11.48%) Update : 2025.02.26 |
▶당신의 투자 주치의! 인포스탁 모바일 주식신문
개인/외국인/기관 일별 순매매동향(수량기준, 전일까지 5거래일)
일자 | 종가(등락률) | 거래량 | 개인 | 외국인 | 기관계 | 기타 |
03-18 | 3,275 ( +2.02 % ) | 45,096 | -12,048 | +16,881 | -5,000 | +167 |
03-17 | 3,210 ( -1.83 % ) | 40,519 | +27,128 | -22,027 | -5,001 | -100 |
03-14 | 3,270 ( +2.83 % ) | 135,288 | -15,042 | +22,478 | -7,000 | -436 |
03-13 | 3,180 ( +0.16 % ) | 24,202 | -4,286 | +8,285 | -3,999 | 0 |
03-12 | 3,175 ( +2.58 % ) | 39,960 | -11,635 | +14,617 | -3,000 | +18 |
공매도 정보(수량 기준, 전일까지 5거래일)
일자 | 공매도 거래량 | 업틱룰 적용 | 업틱룰 예외 | 잔고수량 | 매매비중 |
03-18 | 0 | 0 | 0 | - | 0.00% |
03-17 | 1 | 0 | 1 | - | 0.00% |
03-14 | 0 | 0 | 0 | 0 | 0.00% |
03-13 | 0 | 0 | 0 | 0 | 0.00% |
03-12 | 0 | 0 | 0 | 0 | 0.00% |
* 업틱룰예외는 해지거래, 차익거래 등 업틱룰의 적용이 면제된 거래를 의미.
* 공매도잔고는 보고의무에 따라 당일 기준으로 2일전 내역까지 확인가능.
* 매매비중 = 공매도 거래량 / 총 거래량
* 출처 : KRX 정보데이터시스템
종목히스토리
▶ 종목이슈
☞ 2025-02-18 지난해 적자지속 속 급락 ☞ 2025-01-21 유방 재건술용 3D프린팅 인공지지체 기술 특허 등록 완료 소식에 소폭 상승 |
▶ 종목공시
☞ 2025-02-28 2025년 사업연도 연결기준 매출액 55억원 전망 ☞ 2025-02-18 24년 연결기준 매출액 48.73억원(전년대비 -6.25%), 영업손실 132.98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76.78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 2025-02-10 종속회사 (주)블리스팩, 56.91% 비율의 감자 결정 |
※ 테마와 관련된 상세한 설명과 자료는 증권사 HTS나 인포스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Copyright ⓒ True&Live 증시뉴스 점유율1위, 인포스탁(www.infostock.co.kr)
기사 관련 종목
04.04 15:30
티앤알바이오팹 | 4,135 | 210 | -4.83% |
증권 주요 뉴스
증권 많이 본 뉴스
매일경제 마켓에서 지난 2시간동안
많이 조회된 뉴스입니다.
-
1
공매도 비중 상위 종목
-
2
대체거래소(NXT) 애프터마켓 상승률 상위종목
-
3
“부동의 1위 테무마저 끌어내렸다”…출시 한 달만에 쇼핑앱 1위 차지한 이 곳
-
4
AI로 생성한 지원서·포트폴리오, 기업 인력채용시 새 골칫거리로
-
5
“LG전자, ‘관세 대응 능력’ 증명에 주가 반등 달렸다”
-
6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7:30
-
7
5대 금융지주 소집 김병환 "미 관세 영향 기업 적시 자금지원"
-
8
지난해 부산 외국인 의료관광객 3만명 돌파…역대 최다
-
9
김병환 금융위원장 “美 관세 영향 수출기업·협력사에 적시 자금 지원”
-
10
“현대제철, 올해 1분기 실적 부진하지만 하반기 갈수록 개선 예상”